나만의 우체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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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 생활 이야기
by 쑥쑥자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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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stav wasa 에서 트레이닝을 한지 10시간이 넘었다. 횟수로는 2번 갔다.

한끼에 40-50유로 하는 나름 고급 레스토랑.
작지만 아담하지만 고급스러운 실내디자인을 갖춘 레스토랑

요리사는 3명인 것 같다.
쉐프 한명(좀 나이드신 마이클)
그리고 젊은 요리사 두명

개수대는 4군대가 있고 ㄴ자로 일하는 곳이 있어서 2명이서 일은 한다.
부엌은 ㅁ 모양에 가운데 가스레인지가 있고 한쪽은 오븐과 식기세척기, 한쪽은 좁아서 그릇놓는 곳, 두 곳에서 일은 한다.
건물 뒤편에 음식 재료 저장고가 있고, 고기써는 기계, 감자깍는 기계, 냉장고들, 사무실 , 빨래실들이 있다. 15년이나 되었다는 레스토랑

처음에는 정말 신기했다.
서랍이 따뜻하고 차갑고 , 그곳에 저장을 해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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